한림대학교, 경계선 지능인 지원 위한 'AI 융합연구 세미나' 개최

<사진: AI 융합연구 세미나 현장>
한림대학교(총장 최양희)는 1월 15일(목) 학내 산학협력관에서 ‘AI 융합연구 세미나’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AI 융합연구 과제인 「경계선 지능인을 위한 AI 의사소통 훈련 프로그램 개발 기초연구」를 주제로 경계선 지능인과 관련해 현장·연구·기술 개발 영역에서 활동해 온 전문가들을 초청해 진행됐다.
이번 세미나는 석재은 한림대 교수가 책임연구자로 수행 중인 연구과제를 중심으로 기획됐으며, 경계선 지능인의 사회적 의사소통 특성과 어려움을 이해하고 AI 기술을 활용한 실질적인 지원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1부 전문가 세션에서는 사단법인 DTS행복들고나의 김수완 사무국장이 경계선 지능인에 대한 연구와 지원의 필요성을 주제로 발표했다. 이어 ㈜마인드허브의 이해성 대표가 인지 및 언어재활 분야의 최신 기술 동향과 실증 현황에 대해 소개해 경계선 지능인 지원 영역에서 기술 기반 접근의 중요성과 현장 적용 가능성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졌다.
2부 연구진 세션에서는 고영웅 한림대 교수가 현재 진행 중인 연구 내용과 함께 AI 기반 의사소통 훈련 프로그램의 테스트베드 운영 및 개발 현황을 공유하며, 향후 실증 연구 및 연구 고도화 방향에 대해 설명했다.
석재은 한림대 사회복지학부 교수는 “경계선 지능인은 일상적인 사회적 상호작용 과정에서 반복적인 어려움을 경험하지만, 이를 체계적으로 지원할 수 있는 훈련 모델은 아직 충분하지 않은 상황”이라며 “이번 연구를 출발점으로 현장의 요구와 기술 개발을 지속적으로 연결하고, 추가적인 실증 연구와 후속 연구를 통해 실제 현장에서 활용 가능한 AI 기반 의사소통 훈련 모델로 발전시켜 나가고자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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