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림대학교 식품영양학과 동문 2인, 안양대·강원대 식품영양학과 조교수 임용

<사진: 왼쪽부터 박신혜, 정현모 교수>
한림대학교(총장 최양희) 식품영양학과를 졸업한 박신혜 동문(학부 07학번)과 정현모 동문(학부 12학번)이 각각 안양대학교와 강원대학교 식품영양학과에 2026년도 1학기 조교수로 임용됐다.
박신혜 동문은 한림대 식품영양학과 영양생리학실험실에서 2016년 8월 박사학위를 취득했으며(지도교수: 강영희), 식품 유래 생리활성물질의 노인성 질환 예방 효능평가와 분자영양학적 기전 연구를 수행해 왔다. 특히 고령사회 진입에 따른 만성질환 예방 및 영양관리 전략 수립에 기여할 수 있는 과학적 근거 기반 영양생리학적 기전 연구에 주력해 왔다.
정현모 동문은 한림대 식품미생물학실에서 2024년 2월 박사학위를 취득했으며(지도교수: 심재훈), 식품소재의 기능성 향상을 위한 미생물 기반 공정 및 천연물 자원 활용 연구를 수행해 왔다. 특히 천연물 유래 생리활성 물질의 안정성 증진과 전달 효율 개선을 위한 encapsulation 기술 연구를 심화해 왔다.
두 동문은 박사학위 취득 이후 한림대학교 한국영양연구소(소장: 임순성)에서 근무하며 중점연구소지원사업을 수행했으며 글로컬대학30, RISE사업 등 대형 국가연구과제 참여를 통해 연구 기획 및 수행 역량을 체계적으로 발전시켰다.
안양대학교에 임용된 박신혜 박사는 “초고령사회 진입에 따른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식품 유래 생리활성물질의 작용 기전을 과학적으로 규명하고, 근거 기반의 영양중재 전략을 제시하는 연구를 수행하겠다”며 “연구와 교육을 통해 지역사회와 보건 현장에 기여하는 영양전문가를 양성하겠다”고 전했다.
강원대학교에 임용된 정현모 박사는 “천연물 유래 생리활성 물질의 전달 효율을 높이는 encapsulation 연구를 발전시키고, 한림대학교에서 쌓은 교육·연구 경험을 바탕으로 학생들의 연구 참여 기회를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림대학교 식품영양학과는 향후에도 학부-대학원-연구소로 이어지는 체계적인 연구·교육 시스템을 체계적으로 운영할 예정이며 우수 인재 양성과 연구 역량 강화를 통해 식품영양학 분야 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림대학교 식품영양학과 동문 2인, 안양대 강원대 식품영양학과 조교수 임용 사진: 왼쪽부터 박신혜, 정현모 교수 한림대학교(총장 최양희) 식품영양학과를 졸업한 박신혜 동문(학부
한림대 김미영 교수, 『호텔과 도시』 출간- 대한민국역사박물관 근현대사 주제연구서 출간 "호텔의 역사는 우리가 만들어 온 도시의 이야기" 사진: 김미영 교수 저서 『호텔과 도시』
한림대 정인철 교수, 美 컬럼비아대 멀티모달 AI 헬스케어 워크숍 초청 강연 및 라운드테이블 참석- 미네소타 플로리다 투르쿠대 등 글로벌 석학들과 멀티모달 AI의 미래 논의-
한림대 박찬흠 의료 바이오융합연구원 미세생리시스템연구소장, 우주항공청 차세대중형위성 3호 개발 기여자 유공 표창받아 사진: 한림대 박찬흠 의료 바이오융합연구원 미세생리시스템연구소장
한림대학교 의과대학 생리학교실 서상원 교수, 2026년 대한민국의학한림원 정회원 선출- 30여 년간 뇌신경 생리학 아연 연구 선도한 학문적 성과 인정 사진: 서상원 교수 한림대학
한림대 반도체 디스플레이스쿨 이종민 교수 연구팀, SCIE급 해외 학술지 'Synthetic Metals'에 논문 게재 사진: 왼쪽부터 한림대 나노융합스쿨 정명남 서현석 석사과정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