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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학부 1학년과 정보법과학전공 2학년 학생은 6월 5일, 2시에서 3시에 판교에 위치한 ‘이노베이션 랩’이라는 곳에서 아이디어 팜 채이식 대표의 “디자인 씽킹으로 승부하라”란 주제로 특강을 들었습니다.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중요한 개념은 “무인화”이고, 이로 인해 많은 사람이 일자리를 얻기도 잃기도 한다고 했습니다. 대표적으로 주차장 관리원 사례를 들면서 “만약 주차장을 관리하는 시스템을 도입하면 일자리는 없어지지만, 오히려 이러한 시스템을 만들면 우리가 일자리를 얻어가게 된다” 고 말했습니다. 그래서 그는 “새롭고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내어 우리가 앞서나가고 일자리를 만들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이러한 아이디어를 내는 기법 중 하나로 이미지로 아이디어를 내는 것입니다. 어떤 문제점을 가지고 전혀 다른 사물을 관찰하여, 문제점을 해결 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또한 그는 “아이디어를 메모하지 말고 생각해낸 상황이나 이미지로써 기록해라” 라고 귀띔 하기도 했습니다. 그렇게 한다면 언제든 다른 아이디어를 생각해내고 쓸 수 있게 된다고 합니다.

이러한 기법을 연습할 수 있는 카드나 세트가 존재 한다고 합니다. 하지만, 저희는 시간이 부족해서 이를 연습해보지 못했습니다. 또한 강사님께서도 시간에 쫓기다 보니, 준비한 분량을 넘어가시는 모습을 많이 볼 수 있었습니다. 물론 학생들 입장에서도 불만의 목소리가 나왔습니다. “강연 1시간 듣자고 왕복 4시간을 버스 타고 오는 건가”등의 목소리가 있었습니다.

물론,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기도 했습니다. “이노베이션 랩”이라는 공간이 신기해서 이곳 저곳 기념 사진을 찍던 모습을 볼 수 있었고, 강연의 주제 자체도 우리가 쉽게 접하지 못하던 혹은 생각해 보지 못하던 혹은 우리의 인식과 시야를 넓혀주는 강의라는 의견도 있었습니다.

또한 강연이 끝난 후, 이노베이션 랩의 건물의 관리를 담당하는 LH(한국토지주택공사) 관계자 분께서 오셔서 판교 제2테크노벨리와 기업지원허브 등을 설명하시기도 했습니다.

이번 기회를 통해 글로벌학부 1학년 학생과 정보법과학전공 2학년 학생은 앞으로 다가올 4차 산업혁명을 어떻게 대비해야 하는지에 대한 한가지 팁을 얻어 가기도 했으며, 시야를 확장할 수 있는 좋은 계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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